3월24일 점심을 서둘러 먹고 서울시립미술관 미루던 르누아르 전시( - 3.26)를 보러갔다.
르누아르의 여인이란 주제로 4부로 구성되었다.
전시를 기획한 서순주 씨를 잠깐 만났고...


1층에서는 날개 파티 안상수 전시(3.14 - 5.14) ) 가 열리고 있다. 시각디자이너 안상수와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의 협업 프로젝트. 글씨를 예술 영역으로 확장시킨 공로가 크다. 한편에서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도록이 1,000쪽이 넘었다.

누구인가? 아시나요 이상 오마주




일우스페이스에서 열리는 김성룡사진전( - 4.19) "오답노트 : 특이한 점"
사진속 스티커표시는 대통령이 서는 지점이라고 했다.
중앙일보 사진기자로 현장의 모습을 기록적인 극대화



3시부터 종로구청에서 열리는 자문밖창의예술마을 민관협의회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회의는 민간위원 13명과 종로구에서 19명이 참석했으며 주요사업 ‘진행’ 현황을 들었다. 이번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에서 당선된 김성한 대표가 설명회를 가졌다. 이속에 아트아카이브 도서-특수자료가 들어선다는 점이다.
그동안 (사)평창문화포럼이 ‘자문밖문화포럼’으로 바뀌고 영역을 확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