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활동하는 19회 정택영개인전이 3월24일부터 4월25일까지 퐁데자르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배우 유다은 씨 사회로 5명의 축사, 정락석 화랑대표, 작가의 인사로 이어졌다.

정씨는 충북 옥천 출신으로 ‘향수’ 정지용의 후손으로 드로잉 퍼포먼스에는 테너의 노래까지 선사했다.

이번 개인전은 '빛의 언어'로 박흥식 전 프랑스 대사, 박래경 한국큐레이터협회 명예회장, 강정완 원로화가.... 등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