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흔적들로 다층적인 시공간을 만드는 서윤희 작가의 작업 여정을 한눈에 살펴보는 전시가 4월22일까지 OCI미술관에서 열린다.
‘기억의 간격; 畵苑’을 주제로 기억 속 깊은 그리움과 상처에 새로운 의미를 불어넣어, 치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두터운 삶의 지층을 담은 회화 20여 점과 작업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한 영상과 설치 3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연출하였고
3층 전시장에서는 작품의 재료가 되었던 자연물에 관람자가 염색물을 뿌려주게 유도했다.




oci미술관 이지현 부관장과 함께
https://www.daljin.com/display/D041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