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현대사진전 3.17 - 5.28 성곡미술관

<presentation/representation: 독일현대사진> 전은 통독 이후 독일전역에서 활발히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독일 현대미술작가들의 최근경향을 살펴보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성곡미술관, 독일국제교류처, 괴테인스티튜트의 공동주최이다









명이식사진전 4.11- 5.20 서울예술재단

도시의 표면: 그 위로 자라나는 잡초

전시가 5월 2일에서 20일까지 연장되었다.명이식 씨는 국립현대미술관 사진 담당으로 31년! 이제는 사진작가로 성장했다. 과거 국미에 섭외교육과에서 함께 근무한 인연으로 김홍렬, 김혁중,한현경 씨와 전시를 보고 저녁식사

그의 작품이 이번 월간 <사진예술> 5월호 스페셜 이슈에 4쪽 소개되었다




 감천 : 부산 지금은 바뀌었다.


  서울예술재단 입구 명이식, 한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