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욱진탄생 100주년 기념행사가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오후 4시에 개막하였다.
행사는 먼저 미술관 야외무대에서 양주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팝페라 가수 한아름의 축하공연, 김숙진 사회자가 진행하는 개회 및 내빈소개, 2시 20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셔틀버스가 출발했다.,..박래경, 오광수, 최의순, 박한진, 임연숙....구파발에서 추가로 몇 명이 승차...
감사패 증정: 화가 오경환과 국제예술문화교류협회 부회장 조무하,
이성호 양주시장의 기념사,
이어령 장욱진탄생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 명예위원장 축하영상 감상,
축사: 국회의원 정성호, 조각가 최종태의 장욱진의 세가지 자랑, 도예가 신상호,
유족대표 장정순씨의 인사, 변종필 미술관장의 전시소개: 심플, 가족사랑....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버스를 기다렸고 2시20분 출발

장욱진 작품을 나점수 작가 만든 조형물




장소를 옮겨, 미술관 입구에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었고, 전시장 1층 장욱진과 나무, 2층 섹션별 새로 꾸민 상설전에서 윤여진 학예연구사의 안내로 전시를 관람했다. 마지막으로 전시관람 후 리셉션이 있었다. 주변에 민복진 작품이 다시 정리비되었고. 전시 8월27일까지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