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예술가 박을복과 예우(藝友) : 예술을 함께 나누는 벗 오프닝이 2017527일 토요일 12시에 거행되었다. 자수예술가 박을복(1915-2015) 선생은 극사실과 추상을 두루 섭렵하여 전통자수를 재해석함으로써전통적인 인습과 기법을 뛰어넘는 독창적인 현대자수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강북구청 박겸수구청장: 겸손한 인사, 박물관을 높이 평가,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예술원 회원 이신자 선생님 인사...

참석자 공예가 : 김승희, 김영자, 박물관장 : 김의광, 김재환, 김종헌, 김윤태... 점심식사 후 체험학습까지 있었다. 주변에는 솔밭, 둘레길도 있고 참석자가 많았다.


박물관은 따님 오순희(전 덕성여대교수), 아들 오영호 공동관장이다. 이 건물은 유명 건축가 정인국 설계로 신축되어 다시

박물관으로 개조되었다.


이번 전시는 1층에서 김기창, 김인승, 박래현, 박영국, 유달영, 이경성, 이신자, 장운상, 황창배 작가의 작품을  2층에서는 박을복 작품을 만날 볼 수 있고 전시는 6월23일까지 열린다.  







   
인사하는 오순희 관장 


축사하는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소리꾼 임진택 



       
박을복, 한국화가 장운상과 박래현 



 
박을복 


  김기창, 박래현 


박을복


  체험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