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한국화의 역사'전 준비를 위해 5월 29일 오후 5시경 성남시 유지원 선생 댁을 방문했다.
암채를 터득하기 위한 과정 등 홍익대 동양학과 재학시절 중 있었던 여러 에피소드도 들려주셨다.
1935년 생으로 신수회와 춘추회(창립회원 4인중 1인) 회원으로 활동하였고, 여든이 넘은 연세에도 작업실을 잘 갖춰놓고 계셨다. 건강한 모습으로 앞으로도 작품활동을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한다.
우리 박물관에 자료를 기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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