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사展은 한국미술사를 아우르는 개설서를 비롯하여 에카르트의 History of Korean Art, 오세창의 근역서화징,김용준의 한국미술대요 등 19세기까지의 회화 조각의 시대별 주요 작품과 사조를 연구한 국내외 주요문헌, 자료등을 조명한다.

화가의 초상展은 21세기를 사는 7인의 작가들이 모여 우리 미술의 역사를 초상으로 되새겼다.조선시대 신사임당, 죽향 등 여성화가와 정선, 윤두서, 김홍도 등 국대 미술의 역사, 그 정수에 있는인의 초상이 현대 작가들에 의해 자유롭고 폭넓게 재탄생되었다.

2009년 특별기획으로 한국미술사와 회화,조각을 다룬 저작과 미술사속의 중요화가를 현대의 작가들이 창작한 작품전을 마련하였다.20세기 미술학자가 그려낸 한국미술사와 20세기 화가가 상상한 조선화가의 초상이 한자리에 어울리는 최초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한국미술사 + 화가의 초상展 오픈이 9월30일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 있었다. 전시를 담당한 최윤정 학예사의 사회로 김달진관장의 인사, 박래경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후원회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김종규 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이성순 소마미술관 명예관장, 이성미 전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이영복 한국화가 , 조은정 미술평론가 등이 참석했다.

_ 사진제공 http://www.artda.co.kr 손석민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