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최광식 관장의 인사 " 이번에 100주년을 기념해 청자로 지붕을 만드는 청화정이 세워진다..."
한국박물관협회장 전보삼 직무대리 (월요일에 임명을 받는다고..) "뜻깊은 현장에서 함께 했다는데 의의가 크다. 우리 앞의 100년의 역사는 ....."
한국박물관협회 김종규 명예회장 축사 " 날씨부터 축복을 내려주었다.
시간의 섬이란 개막공연 퍼포먼스가 장소를 옮겨가며 색다른 공간을 연출했으며 행사는 18일까지 열린다.
정문 일대에선 서울, 경기, 경남, 경북,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15개 지역 박물관 협의회가 중심이 돼 소속 박물관ㆍ미술관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된다. 전국 곳곳에 있는 다양한 박물관과 미술관에 대한 정보와 홍보물, 출판자료 등을 전시한다.
열린마당에선 이화여대자연사박물관, 허준박물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39개 기관이 참여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민화가 그려진 부채 만들기, 탈 만들기, 목판 만들기, 전통화장놀이, 순국선열 옥사체험, 부적 그림 그리기 등 각 기관별로 특색 있는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사진 1. 지역별 박물관 홍보 부스
사진 2.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홍보 자료
사진 3.국립중앙박물관 내 거울못에 전국 박물관ㆍ미술관의 이름을 새긴 깃발
사진 4. 인사하는 최광식국립중앙바물관장, 뒤에 보이는곳 지붕에 청자기와가 올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