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8일 대구를 다녀왔다. 대구 수창동 KT&G 별관에서 열리는 <2009 청년미술프로젝트> 11월11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욕망의 정원'으로
1층 감각, 욕망의 층
2층 도시, 상상적 환경
3층 삶, 예술적 욕망으로 구성되었다.




1, 2, 3층에 걸쳐 40여 작가들의 비디오 영상과 설치 작업, 그리고 평면 회화 작품들이 넓은 공간을 활용해 펼쳐지고 있다. 다듬어지지 않은 조야한 장소와 낯선 환경과 어울려 현대미술 특유의 다양성을 체험하게 한다. 전시장에서 이번 전시 큐레이터 이달승씨를 만났다.










대구문화창조발전소 사업의 핵심인 KT&G 별관은 예술가들의 창작 공간(레지던시)과 전시장, 창고형 극장 등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5층에 연면적 1만2천㎡ 규모다. KT&G 별관 창고를 중심으로 한 1단계 사업을 2011년 7월까지 마무리한다.

그런데 "청년미술" 전시인데 이(영)배 53세, 홍승혜 50세 씨등이 들어있으니 기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