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작가
섹션1_숨 쉬는 결
정경연_구경숙_김준_정종미_김순임_안진우_안성금_김지희_박남희_홍현숙_심경자_손정례_김지민_김영은_양행기_최수앙_강혜승
섹션2_도전하는 패션
최연옥_도향호_박동준_임선옥_박선희_한승수_최정화_이연희_진성모_신혜리
섹션3_빛과 색
김봉태_김인겸_김청정_조덕현_허은경_김순희_송록영_안진호_문재원_김봉섭_박광빈
이번 전시감독은 이화여대 박일호교수
시작화면. 안성금
사진 1. 안진우
사진 2. 박동준
사진 3. 전시 테프컷팅
사진 4. 조덕현

그러나 출품작가에게 9월에나 통보되었고, 2003년 시작해 이번이 여섯 번 째 전시인데 이름있는 작가의 좋은 작품이라도 텍스타일아트 주제와는 달리 변질되고 있다는 섬유공예가의 말을 주관처는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