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현대미술관 민영화에 대한 토론회를 11월24일 국립민속박물관 강당에서 가졌다.

사회는 김찬동 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 관장,
주제 발표는 최병식 경희대교수, 유진상 계원디자인예술대학 교수

패널 토론에는 양현미 상명대교수, 이인범 상명대 교수, 박은실 추계예대 교수, 장엽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 서진적 대안공간루프 디렉터 등이 참여했다.

이날 국립현대미술관 민영화는 "행정자립·재정지원 등 전제조건이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사진 : 왼쪽부터 양현미, 이인범, 김춘실, 김찬동, 장엽, 서진석, 최병식, 유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