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자리잡은 선화랑이 개관 40주년 기념 전시 오프닝이 10월11일 5시에 있었다. 

한국미술경영연구소 김윤섭 소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출품작가 소개, 사회자의 선화랑 간단한 연혁, 

축사로 문화유산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 : "축사를 하려니 만감이 서린다..원대표는 효부상을 받아야 된다..김회장은 자식농사를 잘 지었다..김회장을 상업화랑 대표였지만 현대뮤지엄 역할을 했기때문에 관장으로 불렀다.. 마지막 발굴한 작가가 정우범이다"

계원예술대 권영걸 총장 : "축사를 수락해놓고 잘못한게 아닌가 생각도 했었다..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신망을 자본으로 이제는 화랑이 미술품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눈으로 작품을 확인하는 곳으로 크게 변하고 있다... 시대 변화에 맞게 새로운 준비가 필요하다"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이종덕 원장 : "내가 문화예술기관이 대표를 역임하며 후원회를 조직할 때 마다 앞장서준 고마운 분이었다..."

원혜경 대표의 인사로 마무리 후 기념 촬영




    김윤섭 소장의 사회



            원문자, 고정수, 구자승, 이숙자, 이정지, 이종덕, 원혜경, 곽훈, 전명자, 심선희, 김영원


        김종규 이사장 축사



                        권영걸 총장 축사, 사회자 김윤섭 소장


선화랑은 1977년 김창실(1935-2011) 대표가 개관하였으며 1979년부터 1992년 계간 <선미술>을 발행하였고 1984년부터 선미술상을 제정하여 22명에게 시상하였다.


1부_2017년10월11일(수)~31일(화) 

2부_2017년11월 1일(수)~14일(화)

선화랑 1,2,3 층에 전시하였다.


1부 전시는 원로 작고작가 작품은 1, 2층에서 선미술상 수상작가 작품은 3층에서 전시하였다.

많은 참석자 들로 준비한 의자가 부족했고  40년, 새로운 창을 여는 선화랑을 축하하였다.

한용외, 신항섭, 이재언, 하계훈 ......



        원혜경 선화랑 대표의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