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지은 아나운서 사회로
인사 -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 " 불꽃같은 삶을 산 앤디 워홀, 앞으로 10일동안 뜨거운 신화를 만날 수 있다....."
축사 - 오세훈 서울시장 " 서울시립미술관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 같다... 팝아트는 미술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시장 3년반이 지나며 디자인, 창의, 문화도시를 만들고 싶었다....
공동주관사 - 김학준 동아일보사 회장 " (예상않은 큰 목소리) 예술은 파격에 있다. 앤디 워홀은 파격의 창조자로 시각예술의 모든 분야를 넘나든 작가였다. 통섭의 새예술 분야를 창조한 작가이다...."

공동주관사 - MBC 엄기영사장 " 관계자 거론하며 감사.. 현대미술의 철학과 패러다임을 바꾼작가.. 날카로운 통찰력과 직관으로 미술과 디자인의 세계를.... 그의 전모를 확인할 수 있는 오늘, 흥분이 기대된다..."
케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 - 젊었을 대 앤디 워홀에 관심이 많았는데 한국에서 볼 수있다고는 상상할 수 없었다. (한국말로 인사하다 영어로 바꾸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대한다며 마쳤다.
기념 촬영후 5시25분 전시장 투어로 이어졌다.
전시는 2층에서 시작되며 초상화-드로잉 등 109점에 사진-기념품 200여점 망라되었다. 아직 전시도록은 입고되지 않았다.
전시장에 들어서니 앤디워흘의 어록이 들어왔다.
"나는 기계가 되고 싶다"
"훌륭한 그림에 관한 나의 아이디어는 유명한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파란색의 <자화상> 1986년 203.2 X 193cm /린넨에 아크링과 실크스크린/ 앤디 워홀 미술관 / 대형 작품은 관람객을 강하게 흡입하고 있었다.
이 전시는 2007년 3월부터 3개월간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열린 <앤디 워홀 팩토리>에 이은 대형전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