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크레이그-마틴: All in All

2017.9.21~11.5

삼청동 갤러리현대


삼청동 갤러리현대 신관에서 영국 개념미술 작가 마이클 크레이그-마틴의 개인전 'All in All'이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기존 작품부터 2017년 전시를 위해 제작된 신작까지 회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였다.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의 작품은 평범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소재로 하여 형태는 단순하게 나타내면서 강렬한 색과 작품 속 다양한 오브제의 배치를 통해 새로운 느낌의 시각적 경험을 하게 한다.



전시장 벽면의 높이를 가득 채우는 크기부터 작은 크기의 작품까지 다양했으며, 신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전시되고 있었다.









스마트폰, 와인오프너, 전구 등 일상 속 흔한 오브제를 강렬한 색감과 선,면으로만 표현하여 모던하게 나타냈다.





-편집부 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