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카아트센터는 The Color of Nature 한국의 모노크롬 4인 순회전도 있었다. 이 전시는 2008년 11월 노화랑에서 시작하여 상하이 윌사이드갤러리(2.20 - 3.19) 전시에 이어 12월5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이어지는데 김창열, 박서보, 이강소, 이승조 작품이 전시되었다.
소카아트센터는 2층에 자리잡고 천정이 낮았지만 현대미술을 취급하는 화랑으로 베이징, 타이남에도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포토타이페이 2009(12.18-20)가 웨스틴호텔에서 열렸는데 화랑협회 부이사장인 장 리차드(張學孔) 씨가 중심이 되어 4개 화랑들이 아트링크를 만들어 개최하였다. 호텔 4,5층에 30여개 화랑들이 참여했으며 우리나라에서 개인전을 가졌던 다니엘 리(李小鏡) 작품도 많이 나와 있었다. 중화민국 왕 레이몬드 이사장과의 인터뷰는 서울아트가이드 2010년 1월호 '내가 만난 미술인' 에 실린다.
미술관련 정간물로는 가나아트센터에 처음 근무했을때 만들었던 포켓용 갤러리가이드가 계간으로 나오고 있었는데 이번 10-12월호가 통권 7호였다. 미술잡지로 <예술가>, <당대예술신문>, <今예술>, <아트컬렉션+디자인> 등이 있었다. 특히 <예술가>는 1975년에 창간하여 11월호가 통권 414호인데 '한국현대미술'을 특집으로 실려 있었다.
3일간 날씨가 흐렸고 비가 오락가락 내렸다. 타이완은 소형 오토바이가 중요한 교통수단 - 도로에 오토바이 행렬이 늘어서서 달리고, 곳곳에 주차되어 있는 오토바이들이 인도를 넘어와 통행에 불편을 줄 정도였다. 영업용 택시들은 노란색, 토요타가 많았다. 버스 의자는 우리나라 보다 고급으로 안락했으며 내릴 때 요금을 냈다. 지하철 안전막 높이가 일정높이까지 였고 지하철표가 동그랑뗑(우리나라 대전 지하철), 7eleven 상점이 많았다.
사진 1. 중국당대예술관
사진 2. 중국당대예술관 만화미학비엔날레
사진 3. 타이페이시립미술관 차이 퀴 치앙 전시
사진 4. 타이페이시립미술관 자료실에 서울아트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