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결과는 기호 3번 차대영 씨가 4,260표 / 기호1번 조강훈 씨의 3,424표 / 기호 2번 이헌국 씨의 2,486표를 제쳤다.

차대영 씨가 이사장이 당선됨에 따라 수석 부이사장에 김춘옥(한국화), 부이사장에 임근우(서양화), 서양순(서양화), 장이규(서양화-지역), 이광수(수채화), 허윤희(서예), 박헌열(조각), 손광식(문인화), 김현태(공예) 씨가 활동하게 되었다.
차대영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이번 당선은 자신만의 당선이나 영광이 아니다. 미협회원들 전체의 당선이며, 승리이다"면서 "앞으로 미협을 위해 무엇을 봉사할 것인가와 미협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를 제시하고 고민하며, 실천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