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행 사 명 : 박물관․ 미술관인 2010년도 신년교례회
나. 초대일시 : 2010년 1월 11일(월) 16:30-
다. 초대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으뜸홀
라. 주 최 :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마.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처음 3시로 통지되었던게 4시반으로 늦추어졌으며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잉카전)을 14시부터 무료 자유 관람할 수 있었다.
한국화랑협회 장경숙 사무국장 사회로 <한국박물관 100년사> 발간 축하 박수로 시작하였다. 전보삼 한국박물관협회장은 '새로운 100년 원년의 출발점으로 생각한다....박물관 미술관에 세제혜택이 뒤따르는 기부문화 ..... 항구적인 조치로 학교나 병원처럼 특수법인화의 필요성....'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작년 박물관 100주년 행사는 큰 성과가 있었으며 소통과 화합이 큰 자산이다... 용산에 박물관복합문화단지를 세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축사에 앞서 참석 주요 내빈을 소개했다. 이홍구 전 국무총리, 이민섭 전 문화부장관,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이건무 문화재청장, 허동화 한국자수박물관장 등을 호명....
'장관 2년 크게 도와주지못해 발길이 무거웠다. 좀더 지속적인 일을 마련해야겠다고 끊임없이 생각했다. 남해안섬관광개발 사업추진을 위해 내려갔다가 엊그저께 통영을 들려 전혁림미술관에서 힘을 받고 왔다. 전혁림선생님의 건강한 모습... 케블카가 놓아져 관람객이 크게 늘었다는 이야기.... 환기미술관 공익법인화...공익법인화하는 박물관은 지원정책을 우선 세우겠다...노동부와 의논하여 큐레이터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박물관 일, 힘들어평생하는 일이니 지치지 마시고 팔 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대통령께도 오늘 내용 보고드렸다.'

고흥길 문광위원장의 축사 '유장관의 오늘처럼 정열적인 인사는 처음 보았다. 작년에 박물관 100주년 기념우표를 못만들어 아쉬웠다... 국회도 여러분 곁에 있다....'
이민섭 전 장관과 김종규 박물관협회 명예회장 겸 문화유산 국민신탁이사장 2인의 건배제의는 '지화자' '좋다' 5시10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