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은 이경성 관장님 49재 날이었다. 난 아내와 조각가 이춘만선생님과 최태만교수 차를 타고 모란미술관으로 갔다.
이연수 모란미술관장은 49재 때문에 일산 절로 갔다고, 모란미술관 찻집에서 몸들을 녹이고.... 돗자리, 준비해간 국화꽃....
한사람씩 묘소에 추모를 하고, 관장님께 메세지 인사를 남기고 엄숙하고 진지하게 치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