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 프랑스대사관에서 한국과 프랑스 양국간 문화교류에 기여한 박미정 환기미술관 관장, 양주혜 설치미술가, 이지호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팀장이 그 성과를 인정받아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장을 받았다.

이날 참석자는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이기웅 열화당 사장, 안승일 서울시문화국장, 백영수 서양화가 부부, 이성헌 서울대 불어불문과교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