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부근 신문로 흥국생명빌딩에서 3월15일 2시부터 일주 & 선화갤러리 개관식이 있었다. 1층 로비에서 인사, 예원학교 오케스트라의 음악회로 시작되었다. 전시는 "한국미술, 근대에서 길찾기展 - 추사에서 박수근까지" 가 3월15일부터 5월30일까지 개최된다. 보기 드문 한국 근대미술작품이 모여졌지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작품을 걸어놓아 의미를 상실시키고 있었다.

일주 & 선화갤러리는 태광산업, 흥국생명을 모체로 한 일주학술문화재단(1990년)과 선화예술문화재단(2010년)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갤러리가 만들어진 3층은 일본국제교류기금이 신촌으로 이전하며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