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박물관협회는 제13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시상식을 지난 5월 1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가졌다. 수상자 원로부문에는 이융조(69세) (재)한국선사문화연구원 원장, 지건길(67세) 前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중진부문에는 故 한영희(1948-1999) 前 국립중앙박물관 고고부장, 신광섭(59세) 국립민속박물관 관장, 젊은부문에는 장인경(51세) 철박물관 관장, 특별공로상에는 故 윤경렬(1917-1999) 前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장, 최선주(47세)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팀장을 선정했다.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자 대통령 표창으로 정항교(55세)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관장, 국무총리 표창은 최성숙(64세)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 관장, 정세호(47세) 한라수목원 원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에 김철수(57세) 대산미술관 관장, 박종민(50세) 온양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백두성(41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이홍은(40) 한미사진미술관 학예실장, 권태훈(39세)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박물관 운영담당자가 수상했다. 또한 올해의 젊은 큐레이터상에는 홍경아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학예연구사, 변길현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선정됐다.



이외에 한국박물관·미술관 올해의 우수활동상 수상자로는 학예연구 부문에 라경준(41세) 청주고인쇄박물관 학예연구사, 박물관·미술관 출판물 부문에 오색창연(2009)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