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기록문화전시회(6.1-6)에 마지막 날인 6월6일 다녀왔다. 팔만대장경, 구텐베르그 성경, 조선왕조실록, 백설공주 동화원본 등 세계의 진귀한 기록유산 원본을 직접 만날수 있다고 홍보한 이전시는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주최했다. 국가기록원은 1969년 총무처소속 정부기록보존소로 설치된 기관이다.

이번 행사 주요 프로그램은 기록전/ 체험전/ 기록관리산업전/ 국제회의로 구성되었다. 전시는 도입부, 세계기록유산관-세계 주요 기록물을 보여줌, 국제기록관- 각 나라별 18개국의 기록물을 보여줌, 대한민국 기록관- 광복/건국, 선거, 일기, 잡지, 춤 등 19개 주제로 보여주었다.
전시는 무료관람이었고 밀려드는 관람객으로 주요 기록유산은 줄을 서서 보게 분리시켜 놓았다. 소중한 기회였고 사진촬영은 주요물품은 촬영금지, 일반 전시물은 후레시없이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