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한 데이터

2019.03.23-07.2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불온한 데이터전은 국내외 작가가 참여한 국제 융,복합 주제전이다. 빅데이터, 블록체인, AI 등이 접목된 작품 14점이 전시됐다. 참여 작가들은 디지털 기술의 미적 특징을 탐구하고, 디지털 환경의 허점이나 틈새를 발견해 그것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했다고 한다.


하름 판 덴 도르펠, 내포된 교환, 2018




크리스 쉔, 위상 공간 360, 2018



레이첼 아라, 나의 값어치는 이정도 (자가 평가 예술작품) 한국 버전, 2019




자크 블라스(Zach Blas), 얼굴 무기화 세트, 2011-2014, 혼합매체, 가변크기





덴마크 작가 예술집단 수퍼 플렉스, 모든 데이터를 사람들에게

이번에 한국어로 변역돼 제작됐다고 한다.

-편집부 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