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혐회전 개막(6.9-14)과 23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 시상식이 6월9일 오후 3시부터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있었다. 김은희 사무국장 사회로 1부는 예배, 2부는 시상식, 다과회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혜촌 김학수 고문 추모1주기 유작전을 겸한 전시(인제대 소장 10점)이며 미술가가 아닌 미술평론가 서성록 씨가 기독교미술상을 수상하여 의미가 빛났다. 참석자는 윤영자, 김영재, 이정수, 윤석원, 이석우, 한정희 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