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수 <하얀 여름> 오프닝이 6월29일 오후 3시 의정부 백영수미술관에서 있었다.
신사실파 마지막 동인 96세로 작년 타계하였다.
1주기를 기리는 전시로 말년에 그린 여백이 많은 하얀 그림과 조각 등 19점으로 구성하여 전시는 6.27 - 9.15. 주택가 안에 있으며 카페도 있다.
한국미술협회 의정부 지부 임응섭지부장의 사회로 백영수미술문화재단 김명애 이사장의 인사, 신부님의 인사
축사 1.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지건길 이사장 "과거 프랑스문화원 원장시절 만났던 이야기부터...
축사 2. 김달진 "고등학교시절 경복궁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한국근대미술60년전>에서 노란해변 이란 작품을 보고 기억하며 전시장에서 만나고 프랑스 갔을 때 화실 방문, 잡지에 인터뷰, 이 미술관 신축하기 전 호원동 화실도 다녀갔었다...
미술관 운영이 어려운 일이고 많은 분 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미술관이 멋지게 자리매김을 기대합니다.'
참석자 중에는 의정부에 건립 중이 미술도서관의 박영애팀장도 있었으며 11월11일 개관 이야기를 나누었다.
초등학교 친구 김윤자 씨를 만났고 같은 성당 교구였다



지건길, 김명애, 김달진

임응섭지부장, 백진(백영수 자제), 김달진, 김명애
김달진, 김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