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는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도에서 제47차 한국미술협회 임원&전국지회(부)장 총회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차대영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의 개회사, 김태환 제주도지사(대독)와 이인섭 서울미술협회 이사장의 축사로 시작된 총회에서는 정관개정안 및 지회(부)의 명칭 사용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은 김성규 한미회계법인 대표-문화예술단체와 기부금 세제, 이범헌 한국미술협회 상임이사-한국미술협회의 정책비전과 실천, 김해곤 2010 마을미술프로젝트 총괄감독-공공미술사례 연구 및 사업소개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400여명 이상 참석했다.





6월19일 아침식사 후 올래길 7코스 돔베낭길을 한시간 정도 걸었다. 바다를 접하고 걷는 길이 아름다웠다. 그리고 서복전시관 - 내용물이 빈약 - 점심
주상절리- 관광 기묘한 암벽의 모습들, 천제연폭포를 들려 러브랜드- 영원한 사람의 성에 대한 관심사를 보여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