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사회 - 김태곤 /
국민의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여는 말 - 최만린 " 해가 지나도 오면 같은 뜻, 같은 분들을 만나니 반갑습니다...."/
경과 보고 - 박석원 /
심사평 - 박충흠(김세중조각상, 김세중청년조각상),
김복기(한국미술저작상) " 심사는 이어령, 오광수 위원장을 모시고 영광스럽고 부담스러웠다...." "이번 수상하는 한국근대미술사는 일종의 개설서이며 갑오경장에서 해방까지 정확한 설정으로 시대의 중요성이 높이 평가받았다. 새로운 관점에서 자생적으로 바라보았다..."/
역대 수상자 작품영상
시상
수상자의 말 - 임충섭(비행기에서 작성했다는 수상 소감문 "작업 주제를 달, 흙.."., 양혜규(동생이 대리 수상 " 누님이 7월초 베니스에서 전시가 있어..."), 홍선표(" 학부에서 서양화, 안휘준선생님지도로 조선시대회화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축사 - 권순형 예술원회장
맺는 말 - 김남조
소연 - 3층

시상식 단상 오른편에 수상자, 왼편에 안쪽부터 권순형, 최만린, 김남조, 이어령, 오광수 착석.
참석자는 앞에 언급한 분 이외 김원, 김종규, 박래경, 안휘준, 윤명노,이종상.....등 어느 미술상 시상식에 비해 참석자 면모가 크다.
*올해 수상자는 재외작가이고 설치미술, 폭 넓고 풍요로워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