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7월 13일 오후 3시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국립미술관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공청회를 개최하였다. 김찬동 아르코미술관 관장의 사회로 박순태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의 인사, 유병채 예술정책과장의 법안 설명, 토론, 질의 응답 등으로 이루어졌다.





토론자는
양현미 상명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서성록 안동대 미술학과 교수 : 새 미술관 시대를 맞이할 채비
최병식 경희대 미술대학 교수
이명옥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부회장
김은영 한국큐레이터협회 이사 : 국립미술관 설립 운영법률안에 대한 의견
강승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팀장

발표석에는 왼쪽부터 김찬동 사회자, 유병채 예술정책과장,
양현미, 이명옥, 최병식, 서성록, 김은영, 강승완, 8명이 참여하였다.
질의 응답에는 방청석에서 이인범 상명대 교수, 노형석 한겨레신문 기자,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직의 기혜경, 이추영, 장엽 & 박양규노조 지부장 등이 질문을 던졌다. 공청회 시간을 2시간으로 잡은 것 자체가 형식적이고 졸속이 아닌가? 라는 시비를 받았으며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성급하게 진행을 우려들 했다.

끝날 무렵 국립현대미술관 박영대 기획운영단장이 서울관 최근 상황을 설명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