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 대표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 근현대미술 거장’전이 서울 여의도 63빌딩 63스카이아트미술관이 7월 17일부터 11월7일까지 개최한다.

이 전시는 고려대학교 박물관 소장품 중에서 근현대 서양화와 조각품 중 대표작을 선별했다. 전시장은 작가 48명의 작품 65점을 1부 사람을 만나다(인물), 2부 자연을 거닐다(풍경과 정물), 3부 꿈을 꾸다(추상)으로 나눠 꾸몄다.



참여 작가는 강요배 권옥연 권진규 김경승 김인승 김정숙 김지원 김창열 김환기 남관 노상균 도상봉 문범강 민복진 박득순 박수근 박영선 변시지 변영원 변종하 서용선 손응성 송영수 신장식 오지호 유강열 유경채 윤명로 윤석남 이규상 이대원 이두식 이마동 이상욱 이성자 이종구 이종무 이중섭 이흥덕 장욱진 전국광 전뢰진 전상범 정관모 정현 최만린 최쌍중 최영림 등이다.



전시장은 63빌딩 60층으로 별도의 에레베이터가 운행되고 있었고 전망대 관람을 함께한다. 어느 작품은 또 하나의 진열장 안에 넣어 전시를 하고 있었다.
7월16일 기자간담회장 : "미술관 개관 후 손님이 많이 늘었다고..." 어른 1만2000원, 청소년 1만1000원, 어린이 1만원. 02-789-5663

사진 1. 이중섭, 장욱진 작품
사진 2. 권진규 작품
사진 3. 류경채 작품
사진 4. 문범강 작품 - 이번 전시 메인 홍보작품으로 팸플릿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