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막을 올린 제3회〈2010 아시아프(ASYAAF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가 7월28일부터 성신여대 미대 건물에서 열린다.



11시 개막식에는 오광수 문화예술위원장, ,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 서성록 한국미술평론가협회장, 김창열 화백, 이종상 서울대 명예교수,오원배 대학미술협의회장, 표미선 화랑협회장,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김창실 선화랑 대표, 이옥경 가나화랑 대표, 윤진섭 미술평론가 등
전시장을 둘러보고 건배사는 서성록교수.

아시아프는 777명 작가의 작품 2000여점을 1부(7월 28일~8월 8일)와 2부(8월 11일~8월 23일)로 나눠 전시·판매한다. 입장료는 어른 3000원, 초·중·고교생 및 유치원생 2000원(단체는 1000원 할인). 문의 (02)724-636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