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 이경성 10주기 추도식과 미술이론가상 시상식이 2019년 11월27일 오전에 있었다.
모린공원 산소에서 김종길 경기도립미술관 큐레이터 사회로 참석자 중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이연수 모란미술관장,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 장경숙 한국박물관협회 사무국장, 박규형 아트파크 대표의 석남에 대한 회고담과 내가 올해 탄생 100년, 서거 10주기에 국립현대미술관, 인천시립박물관, 이영미술관 전시를 소개했다.
참배 후 모란미술관에서 제6회 석남미술이론가상과 특별상 시상식이 있었다. 상 운영위원 한사람인 김미라 씨 사회로 미술이론가상은 미술사학자 김현숙, 특별상은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김홍남, 시상은 김현숙-최열, 김홍남-조은정, 부상은 정직성 작품으로 주어졌다. 수상자 김현숙의 석남에 대한 애정결핍증 이야기, 나중에는 사랑을 받았다는 진솔한 고백
김홍남의 1982년 허버트 보스가 그린 고종황제 그림이 이관장시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이야기 등이 이어졌다.
10년간 수고해온 이연수관장은 내년 모란미술관의 보수로 행사가 어렵다고 이야기했고 인천시립미술관에서는 상의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했다.



부상 정직성 작품 (왼쪽 : 김홍남, 오른쪽: 김현숙)

김현숙,최열,김미라
앞줄: 전보삼, 김홍남, 김현숙, 김종규, 이연수, 뒷줄 : 박선주, 장경숙, 유동현

신은영,김홍남,이연수,김달진

문화일보 / 이경택 기자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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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꿈 2019.9.24-11.24 모란미술관
남경민, 보라리,최수정, 허수영 4인 전시
최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