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평창동 가나컨템포러리에서 "청화수필" 출판기념회 및 드로잉전 오픈이 있었다. 미술평론가 박영택씨 사회로
- 내빈소개
- 하인두 약력보고 / 조은정
- 출판경과보고 / 황빛나
- 축사
오광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어두운 시대를 뚫고 나와 종교적인 상념을 작품화 했다..."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 "인물을 통해서 미술을 연구하는 인물미술사학회 활동...후손들이 청출어람하면 좋겠다... 탄생100주년 행사를 기대한다..."
권상능 조선화랑 대표 : "유민자선생이 슬기롭게 내조를 잘했고 축복받은 가족이다... 1980년대 한불미술협회 창립...한선생이 즐겨불렀던 연분홍 치마폭이...."
- 답사
유민자 미망인 화가 :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목이 메였고..
- 가족소개
* 참석자 : 유준상, 김인환, 김복영, 윤범모, 최열, 김영호, 황용엽, 홍석창, 이숙자, 박동인...

구기동 옛날민속집으로 식사가 이어졌다. 하선생은 사후에도 유작전, 작년 20주기 가족전, 올해 학술 및 수상집 출판 등 흐믓해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