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수묵을 대중화하고, 그 가치를 재조명해 전남의 미래문화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9월 1일 목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2개월의 전시에 들어갔다. 9월3일 중앙지 기자초청 프레스투어가 있었다. 인사, 홍보영상, 이건수총감독 전시설명에 이어 질의응답이 있었다. 전체 예산은 40억원이고 비엔날레 국고 지원은 못받고 국가균형발전예산을 받았다고 했다.






목포와 진도 각 3개 전시관에서 열리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채찬란 모노크롬 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이란 주제로, 목포 문화예술회관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열린다.


이건수 총감독


  박대성


 이종상



 홍지윤


국내외 15개 나라 2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수묵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우리 삶과 어떻게 연계해 있는지를 보여주는 ‘오채찬란’한 작품을 선보인다.특히 2회째를 맞은 올해 수묵비엔날레는 목포와 진도 6개 주전시관과 4개 특별전시관, 15개 기념전시관 등 광양, 여수, 해남, 보성을 포함, 전남도 전역으로 전시 공간을 확대했다.

수묵 패션쇼와 노을 콘서트, 수묵 퍼포먼스, 나도 수묵작가 등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가 펼쳐진다. 다양한 수묵 전시뿐만 아니라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해 가장 모범적인 비엔날레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했으며 축제형식이다. 

전시투어는 목포문화예술회관, 진도 남도전통미술관과 소치기념관, 목포 심상소학교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남도전통미술관


 심상소학교



 심상소학교 - 작품을 영상으로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