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탄생 120주년 기념전 『절정絕頂, 시인 이육사』
2024.9.5 - 9.29
교보아트스페이스

이번 전시는 독립을 향한 열망을 시로 표현한 이육사 시인(1904-1944)의 탄생 120주년과 순국 8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시를 그림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김선두, 노충현, 박영근, 윤영혜, 윤종구, 이동환, 이재훈, 진민욱 등 8인의 작가가 참여해 이육사의 대표 시인 '광야'와 '절정' 그리고 '청포도'와 '꽃'을 비롯한 총 20편의 시를 각자의 개성과 해석을 담아 그림으로 표현했다.

호수, 윤종구

이육사의 시 『호수』

노랑나비와 이끼, 진민욱

이육사의 시 『자야곡』

깊은 슬픔, 진민욱

노정기, 이동환

청포도, 이동환

절정, 김선두

해후, 김선두

반묘, 김선두


이재훈의 작품들
사진, 글 - 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