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진 : 자연을 마주하다》 
2024.9.2-12.6
홍익대학교 박물관(문헌관 3층)
(9.2-27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홍문관 2층))




전시 포스터



한국의 구상미술 흐름에 큰 역할을 한 박광진 작가는 1958년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제8회 졸업생이다. 이번 전시는 홍익대학교박물관이 주관하는 박광진 회고전으로, 모교 박물관을 위해 기증한 작가의 작품을 통해 한국 구상회화를 관통하는 자연과 빛, 섬세한 표현을 다층적인 차원에서 되짚어 본다.  

9월 2일 홍익대학교미술관과 박물관이 함께 개막하였으나 미술관 전시는 9월 27일에 종료되었고, 지금은 박물관(문헌관 3층)에서만 12월 6일까지 전시를 진행중이다. 




작가 인터뷰






전시장

전시장

남은 기간동안 전시장에 방문하여 작품세계에 중요하게 영향 끼친 자연을 향한 그의 시선을 따라가 보며,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히 표현해 낸 자연에 대한 경외를 작품으로 마주하길 바란다.

작성: 박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