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환: 구상의 길을 걷다》
2024.10.15 ~ 2024.12.08 
성북구립미술관 2,3 전시실





성북구립미술관에서 열린 《조덕환: 구상의 길을 걷다》의 전시를 감상하고 왔다. 
조덕환 화백은 성북동에서 오랫동안 화업을 진행해온 서양화가다. 작가가 국전에 출품한 작품 스케치와 함께 인물화, 풍경화, 정물화 등 6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1. 되찾은 일상
2. 오로지 정진
3. 한국근현대미술의 씨앗, 성북회화연구소

이번 전시는 그의 약 50여년간의 구상회화 작품을 소개함과 동시에 이쾌대가 설립한 '성북회화연구소'에서의 활동 사진 및 작품들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람하길 바란다.




2전시실

칸나와 소녀, 1960


여름, 1958


제9회 국전 입선작 〈실내〉 밑그림, 1964

독서, 1967


3 전시실 전경



성북회화연구소 사진 및 자료


작성: 박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