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뮤익
2025.4.11-7.13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과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은 20258년 4월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국 최초로 호주출신 작가 론 뮤익의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사실적인 묘사와 리얼리티가 모든 작품에서 표현되었다. 현실적이라 무섭기도 하지만 작품 자세히 살펴보면 신비로운 느낌을 받기도 한다.


<마스크 II>, 2002, 혼합 재료, 77×118×85cm, 개인 소장.

<나뭇가지를 든 여인>, 2009, 혼합 재료, 170×183×120cm, '마르Ul에 현대미술재단 컬렉션.

<침대에서>, 2005, 혼합 재료, 162×650×395cm,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 컬렉션.

<치킨 / 맨>, 2019, 혼합 재료, 86×140×80cm,
크라이스트처치 아트 갤러리 테 푸나 오 와이훼투 컬렉션,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

<유령>, 1998/2014, 혼합 재료, 202×65×99cm, 야게오 재단 컬렉션.

<쇼핑하는 여인>, 2013, 혼합 재료, 113×46×30 cm, 타데우스 로팍 컬렉션.


<매스>, 2016-2017, 유리섬유에 합성 폴리머 페인트, 가변 크기,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멜버른. 펠턴 유중, 2018.

<배에 탄 남자>, 2002, 혼합재료, 159×138×429cm, 개인 소장.

<어두운 장소>, 2018, 혼합재료, 140×90×75cm, ZAMU.
계단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면 작업하는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는데, 주말엔 사람이 많아 영상을 끝까지 보기는 어려웠다.
찬찬히 작품을 감상하려면 평일에 가는걸 추천한다.
전시는 2025년 7월 13일까지이다. 티켓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와 현장에서 예매 가능하다.
편집부| 주애, 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