呼 應 : 호 응, 권순익전
2025.5.27 – 7.17
갤러리 비앤에스



2025년 5월 27일 시작되어 7월 17일까지 갤러리비앤에서에서 진행 중이다.


전시전경


틈에서 울리는 응답의 미학

<무아> 연작에서 그는 점을 반복적으로 찍고 쌓으며, 그 위에 흑연을 문질러 광택을 입힌다. 

권순익 작가는 작품은 일종의 '수련'과 '명상'을 하는 행위라고 설명한다. 작업 방식이 상당히 많은 시간과 인내를 필요로 하고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을 치유하고 내적으로 단련하는 수행의 시간이기도 하다.




작성 | 손주애, 최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