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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4
인문콘텐츠학회 창립 기념 세미나 자료
편집부
2003. 07. 06.
* 중앙대 예술대학원 황동렬교수가 보내온 자료입니다.
디지털콘텐츠의 실체는 예술과 인문학분야입니다. 인문콘텐츠학회는 바로 이러한 영역
을 개발하고 확장시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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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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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월 25일부터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이원복)과 부국문화재 단(이사장 남상규) 공동으로 주최한 '빛을 그린 화가 오지호'전 도록에 실린 명지대 이 태호(한국미술사)의 글이다. 아직 정확한 사실이 알려지지 않은 바, 국립광주박
오지호의 예술과 사상
편집부
2003. 0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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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사진인가 上. 수직 상승하는 사진 '몸값' - 중앙일보 2003. 7.16 조우석기자 1980년대 후반 이후 현대사진 장르의 급부상은 시쳇말로 장난이 아니다. 뉴욕.파리의 메이저급 갤러리의 절반 이상이 사진작품으로 메워지고있다. 미술품 견본
왜, 지금 사진인가
편집부
2003. 07. 17.
우리나라 예술경영 학위논문 실태에 관한 연구
편집부
2003. 0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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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 미술인지도 낮아' - 미술세계 (서울=연합뉴스) 김은주 기자 = 미술은 여전히 일반인들에게는 멀게 느껴지는 대 상인가. 영화 등 다른 장르에 비해 미술에 대한 인식과 관심도는 현저히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월간 『미술세계』가 1천200명을
'일반인들, 미술인지도 낮아' - 미술세계
편집부
2003. 0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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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report_21세기 새로운 예술전문직 미술감정가 생활의 가치발견 : 미술 감정가 큰 강당 같은 곳에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 무리의 공통점 이 있다면 어딘가 오래된 듯한 물건들을 손에 하나씩 들고있다는 것이다.
21세기 새로운 예술전문직 / 미술감정가
편집부
2003. 0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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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련 - 불변했던 춘설헌의 성실한 남종 문인 * 문화와 나 2003년 봄호 / 삼성문화재단 전통 남종 산수화 최후의 대가 의재 허백련(毅齋 許百鍊, 1891~1977). 남도 화단의 맥 을 이으며 문인적 가치를 몸소 실천한 삶은 널리 존경받았지만,
허백련 - 불변했던 춘설헌의 성실한 남종 문인
편집부
2003. 0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