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예술이야기
#8096
독일과 스위스의 르네상스 드로잉, 1470-1600
2012. 02. 29.
독일과 스위스의 르네상스 드로잉, 1470-1600
3.27 - 6.17
로스앤젤레스, 게티센터
1480년부터 1660년은 마르틴 숀가우어, 알브레히트 뒤러, 루카스 크라나흐 엘더, 한스 홀바인 영거로 대표되는 독일미술의 전성기로 여겨진다. 이 전시는 현재 지리상으로 독일과 스위스에서 발전한 다양한 스타일의 드로잉작품을 선보이며, 용병의 군인들, 기사도적인 사랑과 같은 매혹적인 주제와 드로잉의 다양한 용도 등을 탐구한다.
예술이야기
›
“
노다 히로지 : 회화의 형태/회화의 모습 1.18 - 4.2 도쿄국립신미술관 중견 작가 노다 히로지(野田 裕示 1952- )의 30년 간에 걸친 화업(畵業)을 조망하는 전시이다. 노다는 일찍부터 재능을 인정받고 주목을 모았지만 고정된 스타일에 안주하지
노다 히로지 : 회화의 형태/회화의 모습
김상미
2012. 02. 29.
“
야마모토 타다스 : 光·水·電氣 1.7 - 4.8 아이치현, 도요타시미술관 야마모토 타다스(山本 糾 1950- )는 대상물의 본질을 어디까지나 즉 물적(卽物的)으로 포착하여 필름에 담아 온 작가이다. 주된 소재는 바다, 폭포, 댐, 수증기 등의 물(水
야마모토 타다스 : 光·水·電氣
김상미
2012. 02. 29.
“
아이 오 : 다시 한번 무지개의 저편에 2.4 - 5.6 도쿄도현대미술관 ‘무지개 아티스트’로 불리는 아이 오(靉 嘔 1931- )의 개인전이다. 아이 오의 대표적인 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기록자료와 체험형 설치작품, 1987년 파리의 에펠탑에 설치했던
아이 오 : 다시 한번 무지개의 저편에
김상미
2012. 02. 29.
“
휘트니비엔날레 3.1 - 5.27 뉴욕, 휘트니미술관 1932년 시작하여 올해 76번째를 맞는 휘트니비엔날레이 막을 올린다. 조각, 회화, 설치예술 부터 사진, 무용, 연극, 음악, 영상예술까지, 미국 현대미술의 현재를 폭넓게 조명하는데 목적을 두며,
휘트니비엔날레
2012. 02. 29.
“
미국에서 본 렘브란트 2.19 - 5.28 클리브랜드미술관 지난 세기 미국에서 열렸던 렘브란트 전시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시가 열린다. 이 전시는 특히 미국에서의 렘브란트 작품 수집을 집중 조명하는데, 렘브란트에 대한 미국 컬렉터들의 열렬한
미국에서 본 렘브란트
2012. 02. 29.
“
가까이에서 본 반 고흐 2.1 - 5.6 필라델피아미술관 색감과 붓놀림뿐만 아니라 삶 자체 또한 강렬했던비운의 화가 반 고흐의 대형전시가 필라델피아에서 열린다. 여태껏 다뤄지지 않았던 반 고흐의 근접묘사 작품을 집중적으로 전시하는데, 근접묘사 작품은
가까이에서 본 반 고흐
2012. 0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