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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9
노다 히로지 : 회화의 형태/회화의 모습
김상미
2012. 02. 29.
노다 히로지 : 회화의 형태/회화의 모습
1.18 - 4.2
도쿄국립신미술관
중견 작가 노다 히로지(野田 裕示 1952- )의 30년 간에 걸친 화업(畵業)을 조망하는 전시이다. 노다는 일찍부터 재능을 인정받고 주목을 모았지만 고정된 스타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 진화를 거듭하는 그의 작품 140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칼럼니스트
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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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a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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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相美
오사카학원대학 강사
일본통신원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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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적 초상 3.10 - 4.28 상하이, 민생현대미술관 민생현대미술관은 이전 중국 30년 회화사(繪畵史) 전시를 개최한 이후 회화시리즈 전시로서 2년간 ‘개방적 초상’, ‘개방적 풍경’, ‘개방적 정물’ 3개 중요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 그 첫 무
개방적 초상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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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토모요시 2.11 - 3.25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하야마분관 전위미술그룹 ‘마보(マヴォ, Mavo)’와 노동을 테마로 한 좌익적인 미술운동그룹 ‘미카(三科造形美術協會)’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1920, 30년대 일본의 근대미술 형성에 커다란
무라야마 토모요시
김상미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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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히로무와 도쿄국립근대미술관 2.3 - 5.6 도쿄국립근대미술관 그래픽디자이너 하라 히로무(原弘1903-1986)는 1952년 도쿄국립근대미술관이 개관한 당시부터 23년 간에 걸쳐 동 미술관의 전시회 포스터를 담당해 왔다. 하라가 디자인한 전시회
하라 히로무와 도쿄국립근대미술관
김상미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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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타다스 : 光·水·電氣 1.7 - 4.8 아이치현, 도요타시미술관 야마모토 타다스(山本 糾 1950- )는 대상물의 본질을 어디까지나 즉 물적(卽物的)으로 포착하여 필름에 담아 온 작가이다. 주된 소재는 바다, 폭포, 댐, 수증기 등의 물(水
야마모토 타다스 : 光·水·電氣
김상미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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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오 : 다시 한번 무지개의 저편에 2.4 - 5.6 도쿄도현대미술관 ‘무지개 아티스트’로 불리는 아이 오(靉 嘔 1931- )의 개인전이다. 아이 오의 대표적인 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기록자료와 체험형 설치작품, 1987년 파리의 에펠탑에 설치했던
아이 오 : 다시 한번 무지개의 저편에
김상미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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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스위스의 르네상스 드로잉, 1470-1600 3.27 - 6.17 로스앤젤레스, 게티센터 1480년부터 1660년은 마르틴 숀가우어, 알브레히트 뒤러, 루카스 크라나흐 엘더, 한스 홀바인 영거로 대표되는 독일미술의 전성기로 여겨진다. 이 전시는
독일과 스위스의 르네상스 드로잉, 1470-1600
2012. 0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