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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442
문화자유초대전 작가들의 모임
2005. 11. 18.
문화자유초대전 작가들의 모임.
1960년대 촬영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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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금강산 그림으로 유명한 소정 변관식(小亭 卞寬植·1899∼1976) 화백이 1960년대 초반에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미공개작 ‘설경’(雪景·148x331cm·6폭 병풍)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7일부터 5월 7일까지 덕수궁
변관식 화백 미공개작
2006. 0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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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2세의 천경자 씨는 10년 전만 해도 타히티로 스케치 여행을 다녀왔을 만큼 전세계를 누볐고 문인 못지않게 많은 글을 써온 화가다. 그러나 그의 캐릭터는 인생 전반의 예술혼(魂) 보다는 ‘정한(情恨)’과 ‘환상’ 등의 감성만 지나치게 부각된 감이
천경자 : 목화밭에서 1950년대
2006. 0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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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일본은 식민지 지배를 기념하는 시정5년기념조선물산공진회를 경복궁에서 연다. 이 공진회는 일종의 박람회로 조선의 물산과 근래의 물품을 비교하여 식민지 지배의 효과를 강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때 수집된 자료를 보관ㆍ전시하기 위해 조선물산공진
조선총독부박물관
200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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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 이구열씨는 1975년 8월 를 개소했다. 그 해 11월 제1호를 발간하고 모 음식점에서 모임을 가졌다. 참석자는 왼쪽부터 임영방 서울대교수, 김윤수 이화여대교수, 이경성 홍익대교수, 오광수 동덕여대강사, 이구열 소장. 그후 이경성, 임영방,
한국근대미술연구소 발족
2005. 0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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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조선미술전람회(선전) 입선작인 평양에서 활동했던 최지원의 판화인 국립현대미술관의 에 전시되었다.
최지원의 걸인과 꽃
2005. 09.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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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955년 무렵 서울미대 교수들. 당시 서울 동숭동에 있던 서울미대교사들 앞에서 촬영했다. 앞줄 왼쪽에서부터 송병돈 이순석 장발(학장) 노수현 장우성. 뒷줄 왼쪽에서부터 김종영 박갑성 김흥수 김정환 백태원 박세원 김병기 김세중씨다. 자료제공
1954~1955년 무렵 서울미대 교수들
2005. 09.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