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이한점의 자료
#8605
日 화가가 그린 금강산 수미암
2009. 11. 17.
일본 오사카 한국문화원이 지난 11일부터 28일까지 개최 중인 ‘한국을 각별히 사랑했던 화가 가토 쇼린진 전시회’에 소개된 금강산 수미암 풍경화.
- 2009.11.17 서울신문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
“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한글 성서본이 발견됐다. 강순애 한성대 인문과학연구원장은 “간행연도가 청나라 연호인 광서 8년(1882년)으로 기록된 ‘예수셩교 요안복음젼서’를 인사동 고서점에서 발굴했다”며 “국내에 현존하는 한글 성서본 가운데 간행시기가 가장
국내 最古 한글 성서본 발견
2009. 11. 27.
“
100년 전 일본인들이 촬영한 경주 석굴암 미공개 사진들이 26일 공개됐다. 성낙주 석굴암미학연구소장(온곡중 교사)은 1909년 12월 도쿄제국대 교수이던 세키노 다다시(關野貞)가 찍은 석굴암 본존불(1910년 간행된 사진첩 ‘신라조각건축지부’에 수록
100년전 경주 석굴암 모습
2009. 11. 27.
“
2002~2005년 경남 창녕군 화왕산성 내 저수지에서 발굴된 9세기 통일신라 말기의 목간(木簡.왼쪽.가운데)이 도교에서 주문(呪文)을 할 때 사용한 부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김재홍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은 24일 "묵서(墨書)가 쓰인 목간은 목재
'화왕산성 목간은 도교 제사용 부적'
2009. 11. 25.
“
박수근 1963년
2009. 10. 16.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옛 국군기무사령부 부지가 미술관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회“신호탄”의 일환으로 옛 기무사건물 옥상에 아트디렉터 최정화씨의 ‘총, 균, 쇠 2009’작품이 설치되고 있다. 신호탄은 ‘미술관 프로젝트’,
아트디렉터 최정화의 설치작품
2009. 10. 13.
“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남긴 유묵 3점과 안 의사의 초상 등 100년 전 원판 사진자료 27점이 국내에서 처음 공개됐다. 일본 교토 정심사의 기탁을 받아 유묵과 사진을 보관해온 류코쿠 대학 측은 8일 서울 예술의전당을 방문해 이를 인도했다. 안
안중근 의사 옥중 유묵 3점 첫 공개
2009. 10.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