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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1
‘국보급’ 원로 미술가들 한자리에 모이다
2010. 07. 29.
국내 최초의 구립(區立)미술관인 ‘성북구립미술관’ 개관식에 서세옥 명예관장(화가) 등 원로작가들이 다수 참석했다.
사진 : 왼쪽부터 원문자, 조문자, 서세옥, 전뢰진, 박서보, 김창열, 권옥연, 이규호, 오승우, 최만린, 서승원, 김봉태, 장상의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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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옛 조선통감관저 터에 방치됐던 `조선침탈의 상징' 하야시 동상 좌대 판석의 글자 `남작하야시곤스케군상(男爵林權助君像)' 중 '조(助)'자의 좌변과 '군(君)' 자의 '입 구(口)' 부분이 깨진 채 3일 발견됐다. 하야시 곤스케는 한일
조선 침략 원흉 하야시 동상 좌대석 글자 깨져
2010.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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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회루 누각 2층에서 열린 사전설명회에서 시민들이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08년 3월 안전 문제로 개방이 중단됐던 경 회루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모니터링 등을 위해 한시적으로 일반에 개방되며, 내년 4월 이후 정기 개방될 예정이
경복궁 경회루·건청궁 광복절부터 개방
2010. 08.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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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기 김포 단청장 양용호 선생의 작업장에서 8·15 광복절에 맞춰 원형 복원되는 광화문과 함께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인 광화문 현판의 단청작업이 한창이다.
광화문광장 1돌… 하루 3만7000명 방문
2010. 08.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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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시아프〉개막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권오용 SK 부사장, 오광수 문화예술위원장, 정상국 LG 부사장, 이종상 서울대 명예교수, 오원배 대학미술협의회장,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2010 아시아프 개막] '기성 작가들은 상상도 못할 발상… 꿈의 무대답다'
2010.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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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과 경찰 관계자가 26일 마포 광역수사대에서 4∼5년 전 도난 당한 고서(古書)와 서화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난 당한 문화재 1,200여점을 장물업자를 통해 산 혐의(문화재관리법 위반)로 구모씨 등 골동품 업자
도난당한 문화재 1,200여점 환수
2010. 0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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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목동 '대한민국 예술인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열린 재착공식에서 이성림(왼쪽 네번째) 예총회장과 김중겸(왼쪽 다섯번째) 현대건설 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버튼을 누르고 하고 있다. 1996년 4월 착공된 예술인센터는 1999년 8월
목동 예술인센터 11년 만에 재착공식
2010. 0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