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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2
광화문광장 1돌… 하루 3만7000명 방문
2010. 08. 02.
1일 경기 김포 단청장 양용호 선생의 작업장에서 8·15 광복절에 맞춰 원형 복원되는 광화문과 함께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인 광화문 현판의 단청작업이 한창이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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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회의실에서 충남 태안 마도 2호선에서 인양된 보물급 고려시대 청자상감매병(왼쪽)과 청자음각매병을 공개했다. 개경에 올린 꿀단지로 사용된 2점의 청자매병은 12세기 후반에
보물급 고려청자 2점 인양
2010.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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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옛 조선통감관저 터에 방치됐던 `조선침탈의 상징' 하야시 동상 좌대 판석의 글자 `남작하야시곤스케군상(男爵林權助君像)' 중 '조(助)'자의 좌변과 '군(君)' 자의 '입 구(口)' 부분이 깨진 채 3일 발견됐다. 하야시 곤스케는 한일
조선 침략 원흉 하야시 동상 좌대석 글자 깨져
2010.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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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회루 누각 2층에서 열린 사전설명회에서 시민들이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08년 3월 안전 문제로 개방이 중단됐던 경 회루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모니터링 등을 위해 한시적으로 일반에 개방되며, 내년 4월 이후 정기 개방될 예정이
경복궁 경회루·건청궁 광복절부터 개방
2010. 08.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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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구립(區立)미술관인 ‘성북구립미술관’ 개관식에 서세옥 명예관장(화가) 등 원로작가들이 다수 참석했다. 사진 : 왼쪽부터 원문자, 조문자, 서세옥, 전뢰진, 박서보, 김창열, 권옥연, 이규호, 오승우, 최만린, 서승원, 김봉태, 장상의
‘국보급’ 원로 미술가들 한자리에 모이다
2010.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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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시아프〉개막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권오용 SK 부사장, 오광수 문화예술위원장, 정상국 LG 부사장, 이종상 서울대 명예교수, 오원배 대학미술협의회장,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2010 아시아프 개막] '기성 작가들은 상상도 못할 발상… 꿈의 무대답다'
2010.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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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과 경찰 관계자가 26일 마포 광역수사대에서 4∼5년 전 도난 당한 고서(古書)와 서화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난 당한 문화재 1,200여점을 장물업자를 통해 산 혐의(문화재관리법 위반)로 구모씨 등 골동품 업자
도난당한 문화재 1,200여점 환수
2010. 0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