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광주비엔날레 국내외 기자 초청설명회2018부산비엔날레 전시관람중인 문재인 대통령 내외, 부산비엔날레 제공비엔날레의 가을이 돌아왔다. 이 좁은 남한의 땅덩어리에 비엔날레라는 이름의 국제아트이벤트는 무려 14개에 이른다. 너무 많다고 한다. 매번 ‘그 나물에 그 밥…
김성호
칼럼 연재칼럼
2018. 10.
2018광주비엔날레 국내외 기자 초청설명회2018부산비엔날레 전시관람중인 문재인 대통령 내외, 부산비엔날레 제공비엔날레의 가을이 돌아왔다. 이 좁은 남한의 땅덩어리에 비엔날레라는 이름의 국제아트이벤트는 무려 14개에 이른다. 너무 많다고 한다. 매번 ‘그 나물에 그 밥…
김성호
2018. 09.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The 10th Seoul Mediacity Biennale: Eu Zên일정 9.6 - 11.18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로미디어캔버스관람료 무료예술감독 김남수, 김장언, 임경용, 홍기빈참여작가 11개국 70명(…
편집부
① 현대미술계에서 국제적 대형행사들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_현대미술 만국박람회는 언제까지 유효할까?미술작품에 있어 고유성이라는 것은, 고유성을 지킨다는 것은 끝까지 타협하지 말아야 할 최후의 보루다. 기술복제시대의 미술품에 대한 사유의 끝에서도 아우라가 있는 원본의 가치…
이나연
현재 서울에는 실험적인 퍼포먼스가 주도적으로 벌어지는 예술 공간이 전혀 없다. 작품을 수행하는 발표 장소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예술가들 간의 만남과 서로의 관계를 수시로 교차할 수 있고, 우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처소가 없다는 것이다. 소위 아지트가 될 수 있도록 …
문재선
2018. 05.
김환기의 서랍장① 도쿄 니혼대 시절 김환기의 미술전람회② 파리를 중심으로 한 김환기의 미술활동③ 김환기와 상파울루비엔날레④ 뉴욕에서의 김환기의 활동과 스미소니언아카이브⑤ 김환기의 또 다른 발자취를 찾아워싱턴 D.C 아츠클럽, 2014, 사진: 백승이지금까지 기고를 통해…
백승이
2018. 04.
<세한도> 김정희 그림(오른쪽)과 그의 발문(왼쪽), 자료출처:문화재청<세한도(歲寒圖)>는 국보(180호) 지정 명칭이 ‘김정희필 세한도(金正喜筆歲寒圖)’다. 1974년 12월 31일, 국보 고시를 할 적에 저런 명패를 부여했다. 글자 그대로는 김정희가 글을 붙인 세한…
김태식
2018. 03.
1.지난해 문학동네에서는 한강이 쓴 소설 『채식주의자』가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받으면서 문화계의 큰 화제가 되었다. 미술동네로서는 부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소설의 주인공은 어느 날 밤 꿈에서 쇠고랑에 줄줄이 매달린 푸줏간의 벌거숭이 고기를 보고 충격을 받고 한밤중에…
박용숙
김환기의 서랍장① 도쿄 니혼대 시절 김환기의 미술전람회② 파리를 중심으로 한 김환기의 미술활동③ 김환기와 상파울루비엔날레④ 뉴욕에서의 김환기의 활동과 스미소니언아카이브⑤ 김환기의 또 다른 발자취를 찾아김환기 뉴욕 스튜디오 전경, 2017, 사진: 백승이딘텐파스갤러리 김…
백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