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대중에 대한 단상>'대중의 눈, 대중의 판단은 예리하다.'근래에 미술계에 관련한 일들로 인해 대중과 작가들간의 의견이 분분 무성하다.모작 模作, 위작 僞作, 대작 代作 등의 문제로 검은 무대막 뒤에 덮여 있던 화단의 풍경들이 밝은 빛을 받으며 밖으로 노출된 것…
정택영
칼럼 외부칼럼
칼럼니스트
2016. 06.
<예술과 대중에 대한 단상>'대중의 눈, 대중의 판단은 예리하다.'근래에 미술계에 관련한 일들로 인해 대중과 작가들간의 의견이 분분 무성하다.모작 模作, 위작 僞作, 대작 代作 등의 문제로 검은 무대막 뒤에 덮여 있던 화단의 풍경들이 밝은 빛을 받으며 밖으로 노출된 것…
정택영
Takyoung Jung's column "Where are we going now?What are we doing here?"<정택영 칼럼>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으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대작 야 방성대곡 代作也 放聲大哭시일야방성대곡 是日也放聲大哭…
정택영
현대미술 소고Thinking on the Contemporary artsMost of the social and cultural changes accomplish by the avant gardist who challenges toward new world.대부분의 사…
정택영
대작 소고Thinking on the "vicarious exercise painting"세간에 널리 알려진 가수이자 방송인인 자칭 화수의ㅡ 화투그림 "대작 사건" 헤드라인이 미디어를 뜨겁게 달구는 기사를 접하고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대작을 완성했다는데 그게 무슨 사…
정택영
<정택영 칼럼> '전문가 시대 - 예술가는 거저 만들어지지 않는다.'Takyoung Jung's column -'The age of experts - Artists do not free give birth.'1.바야흐로 전문가 시대를 맞았다.전문가 시대란 그 분야에 전…
정택영
파리팡세 58 : 사이비 似而非가 의미하는 것신뢰를 잃으면 삶이 어려워진다.Losing confidence is no longer trusting in the ability to perform.비행(非行), 비상(非常), 비리(非理) .....요즘 많이 쓰이는 우리 말…
정택영
<정택영 칼럼><'미술계의 관행'이란 말에 대한 반론><이른바, #조영남 대작 사건에 부쳐><이 글을 쓰는 목적>최근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진 화수(자칭 화가 + 가수) 라는 분에 관련한 화투그림 '대작' 사건이 표면화되면서 불거진 사회 전반의 파장은 생각한 것보다 그 …
정택영
2016. 05.
'아트 페어'의 홍수 시대에 서서Thinking on 'The Age of Flood of Art Fair'Takyoung Jung, Paris based artist, participated in the SOAF-2016 Seoul Open Art Fair, held…
정택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