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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영

인명사전 바로가기 : www.daljin.com/author/881 서양화가 정택영(b.1953)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하였고 프랑스예술가협회 회원(Member of La Maison Des Artistes in France), 재불예술인총연합회장/FACF, Fédération des Artistes Coréens en France을 재직 중이다. 웹사이트 : www.takyoungjung.com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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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파리팡세 : 48. 진실은 밝혀진다- 1

<진실은 밝혀진다 ㅡ 1>The True Should Be Probed,Thereafter Should be proved! '갤러리 건국'으로부터 개관전 첫 작가로 선정되고 초대되어 한국을 방문하고 초대전을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관심과 사랑을 쏟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

정택영

파리팡세 : 46. 선 線에 대한 사색 思索

<선 線에 대한 사색 思索>  Being given to speculation on a line  The straight line belongs to men, the curved one to God. Antoni Gaudi 모든 것은 결국 선 線 이다. 선으로 이…

정택영

2014. 10.

파리팡세 : 45. 왜 이래야만 하는가?

파리팡세45.    왜 이래야만 하는가?  Who is your Daddy? It’s important in your destiny! Thinking about cronyism & nepotism ... ㅡ '정실주의, 연고주의, 패권주의'에 대한 사색 ㅡ 현재 …

정택영

2014. 07.

파리팡세 : 44. 아픔, 그리고 상처

<Today's my Calli-drawing work on Hurt and Sickness>아픔과 상처에 대하여'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때문에 살아있는 모든 것을 존중해야 한다.'살아있는 자, 아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실족하고 넘어지지 않은 자가 어디 있으랴…

정택영

파리팡세 : 43 Essay on The Ox Cart, July 1884

<Essay on The Ox Cart, July 1884>소 달구지 밀란 쿤테라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란 책을 썼다.인간 ㅡ 그 존재의 가벼움에 대해서......그러나 살아있는 자의 굴레는 무겁게 짓누른다.어느 인생이 가벼운 존재일 수 있겠는가! 목회자의…

정택영

파리팡세 : 42 바위산 Rock mountain

파리팡세 : 42 <바위산 Rock mountain><바위산 Rock mountain>어딜 가나 지천에 널려있는 바위는 늘 그 자리에 누워있다.제자리를 떠난 바위는 이미 바위가 아니다.그 큰 돌은 폭우에 휩쓸려 구르고 굴러 ...마침내 강가에 이르고 모난 곳이 갈고닦여…

정택영

2014. 06.

파리팡세 : 41. 예술- 무엇을 위한 것인가?

예술- 무엇을 위한 것인가?파리팡세 : 41. 예술- 무엇을 위한 것인가?<What for Arts? >무엇을 위한 예술인가?예술이란 무엇인가?예술은 우리 삶과 사회에 무엇인가?미디어에 오른 오늘의 한 기사 헤드라인이 눈을 잡아맨다. <생활고로 생계 막막한 예술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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