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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개하는 전집은 같은 나라, 시대의 미술이나 한 작가의 작품, 문화재를 모아 한 질로 발간한 것을 모았다. 소장한 전집자료 중 발행연도가 다를 경우, 1권을 기준으로 작성했다. 이를 통해서 우리나라 미술, 서양미술 전집의 역사나 문화재 전집의 발간 흐름도 볼 수 …
이번 아카이브 소개 화집은 작가의 개인 작품을 수록한 작품집으로 한정했다. 시대적으로 소장품 중 1974년 까지 발행도서에서 선정했다.
도록은 공모전의 입상작품을 수록한 선전, 국전이나 어느 기획전 혹은 단체전의 작품을 수록하거나 문화재, 유물 등을 모아놓은 화집 등을 의미한다. 조선미술전람회(선전) 도록은 1-19회가 발행되었고, 20-23회는 미발행 되었는데, 원본 6권과 영인본 19권을 소장하고 …
전시가 개최되고 난 후, 흔히들 남는 것은 도록, 팸플릿이라고 한다. 당시 출품작품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좀 더 전시를 입체화하는 기록은 전시 방명록이다. 전시를 찾아와서 보고 육필로 남긴 각종 격려와 감상소감, 서명들은 작품이나 성향을 생각하게 …
미술가의 육필은 원고, 노트, 편지, 이력서, 연하장 등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필적, 그 당시의 상황과 사연, 교우관계도 알 수 있다. 주요 기증자는 금동원, 김주영, 김형구 유족, 박돈, 박래경, 서진수, 신종섭, 오광수, 옥영식, 임영방 유족, 제정자…
사진은 어느 시대 한 순간을 기록하는 가장 중요한 시각이미지이다. 텍스트로 설명이 필요없이 눈으로 보는 순간 상황이 파악되고 증명되기 때문이다. 소장된 사진은 미술가와 미술평론가의 인물사진, 가족사진, 행사의 단체사진, 전시회 등 다양하다. 빛바랜 흑백사진 한 장이 미…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는 미술교과서, 교사용지도서, 공작, 서예, 뎃상교본, 미술시험 문제집 등 관련 도서 340여 종이 소장되어 있다. 시대별로 일제강점기 33종, 1945-50년대 29종, 1960년대 33종, 70년대 41종, 80년대 71종, 90년대 45종, 2…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포스터전시회 포스터는 그 전시회를 대표하는 가장 큰 홍보수단이다. 이를 위해 대표적인 작품 이미지를 사용하며 전시기간, 장소, 주최자 또는 후원사 등을 표기한다. 디자인의 흐름, 타이포의 변화, 종이 지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다.